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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1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8.5
편안함
8.1
숙소 위치
7.2
시설
8.0
직원
8.8
가격 대비 가치
8.0
후기
    kr
    8.3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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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9.2
    2017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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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yi
    kr
    7.1
    2017년 9월 14일
    위치아쉽
    그냥쏘쏘 다만 다카야마시내로부터걸어가기엔쫌멀음
    Shuich
    kr
    9.2
    2017년 8월 24일
    가성비 괜찮은 숙소!
    노천온천이 없는게 아쉬웠고, 객실 내에 화장실이 없어 공용화장실/세면대를 이용해야 합니다.
    히다전통마을 바로 옆에 위치해서 좋았습니다. 렌트카로 왔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타카야마 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있었습니다. 조식 불포함으로 숙박했지만, 근처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와도 되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좋네요^^
    acechoi
    kr
    6.2
    2017년 8월 11일
    중심가에서 너무 멀어요.
    위치가 안 좋아요! 셔틀은 오전에 세 번 역까지 운행됩니다. 시내 관광이나 저녁 먹으러 시내 가려면 차가 있거나 시간 맞춰 도시 순환 셔틀 타야 될 것 같고 들어 올 때도 마찬가지예요. 차 없으면 다들 택시타고 들어오더군요. 조식은 평범했고 좀 짭니다. 금연룸이 없는 것 같아요.
    오래됐지만 깨끗하게 관리한 료칸. 스텝들 친절해요.
    kyoungsook
    jp
    9.6
    2017년 8월 7일
    온천도 하고 잠자리도 편안
    여자 온천 탈의실에 머리카락을 청소하지 않아서 빗자루가 있으면 제가 청소하고 싶었는데
    친절한 사장님이 직접 미니버스로 역까지 픽업오시고 다행히 일본어되는 동생이랑 가족여행이라 좋았습니다. 온천도 좋았고 특히 청결하고 잠자리가 편안해서 딸래미가 료칸의 이부자리를 너무 좋아해서 잘 쉬었다 갑니다.
    MINHA
    kr
    9.6
    2017년 8월 4일
    최고!
    목욕탕이 밖이 안 보였다
    친절하시다
    kr
    8.3
    2017년 5월 30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숙소
    역에서 거리가 걷기에는 먼거리였음.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것과 숙소 주변의 환경이 너무 좋음.
    Soo Hyun
    kr
    9.6
    2017년 3월 3일
    편하게 숙박하고 왔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오래된 시설이라 살살 걸어다니지 않으면 걸어다니는 소리가 울립니다.쿵쿵...
    일단 매우 조용한곳에 위치했고,직원들 특히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셨습니다.역에서 걸어오기엔 다소 먼 거리라 셔틀버스 서비스가 잘 되어있어서 이동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다소 시설이 낡았지만 료칸의 정취랑 잘 어울렸고 이요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SUK YEON
    kr
    10
    201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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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명
    kr
    9.6
    2016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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